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스포츠종합

알제리, 요르단에 2-1 극적 역전승

알제리의 아민 구이리가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요르단과 경기 후반 37분 역전 골을 넣었다./뉴시스

알제리가 요르단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알제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요르단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골은 요르단의 몫이었다. 전반 36분 무사 타마리가 오른쪽 측면 돌파 후 컷백을 연결했고, 문전 혼전 상황에서 니자르 알라슈단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요르단이 1-0 리드를 잡았다.

 

알제리는 후반 24분 균형을 맞췄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장신 공격수 나디르 벤부알리가 마레즈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후 후반 37분에는 역전에 성공했다. 아니스 하지 무사의 코너킥 이후 이어진 혼전 상황에서 아민 구이리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알제리는 오스트리아와의 최종전에서 조 2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