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한병도 "더 이상 원 구성 협상 미룰 명분 없어… 野, 합리적 대안 가져와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더 이상 원 구성 협상을 미룰 명분이 없다"며 국민의힘에게 조속한 협상 마무리를 요구했다. 사진은 한 원내대표가 1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뉴시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더 이상 원 구성 협상을 미룰 명분이 없다"며 국민의힘에게 조속한 협상 마무리를 요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원 구성 협상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제(17일) 오후 협상에서도 법사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며 "협상은 원래 쉽지 않은 일이지만, 지금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중동 정세가 요동치면서 유가와 물가, 우리 수출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가 발등의 불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국회가 하루빨리 정상 가동돼야 한다"며 "즉시 원 구성을 마쳐 민생경제 현안 해결에 곧바로 뛰어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회의장도 선출되었고 속도감 있게 민생개혁법안을 처리하려면 그 일을 책임지고 감당할 상임위 구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협상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국민의힘이 합리적 대안을 가지고 나온다면 얼마든지 머리를 맞대겠다"고 했다.

 

한편 여야 원내지도부는 전날 후반기 원구성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으나 법사위 배분을 둘러싸고 이견이 계속되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서로 법사위원장직 자당 배분을 주장하는 상황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