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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영양군, 별빛 아래 음악으로 군민 위로…'로맨틱 멜로디' 콘서트 성료제목(개성형)

- 잔디광장에 울려 퍼진 선율…영양군 '로맨틱 멜로디'로 여름밤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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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군청 잔디광장에서 군민 300여 명과 함께하는 피크닉형 음악회를 마련했다. 재즈 공연과 가수 양파의 무대를 통해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영양군은 군청 잔디광장에서 군민을 위한 '로맨틱 멜로디' 콘서트를 개최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군민 30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 음악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덜고 가족과 이웃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영양군은 지난 17일 군청 잔디광장에서 '로맨틱 멜로디' 콘서트를 열고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화합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기획됐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며 정서적 공감대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약 300명의 군민이 공연장을 찾아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행사는 잔디 위에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감상하는 피크닉 형식으로 진행됐다. 재즈 기반 공연팀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양파는 희망과 위로, 성장의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로맨틱 멜로디」콘서트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히고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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