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천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별빛촌 목요장터' 운영

지난해 운영된 영천 별빛촌 목요장터 모습.

영천시는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별빛촌 목요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요장터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정례 직거래장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다.

 

현재 지역 농가와 업체 37곳이 참여해 과일과 채소, 버섯, 쌀을 비롯해 꿀과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영천시는 11일 공식 개장행사를 열고 지역단체와 가수들의 축하공연, 농특산물 경품 추첨 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와 로컬푸드 꾸러미 배달사업,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최재열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목요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의 공간"이라며 "직거래 문화 확산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