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4일 '경북 개방형 혁신 스타트업 지원사업' 커넥팅데이를 열고 수요기업과 지역 스타트업 간 협력 확대에 나섰다.
행사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대구대 창업지원단을 비롯해 기업 관계자와 스타트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사이언스파크,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국수자원공사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 동향과 산업 현장 수요를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1대1 비즈니스 매칭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모빌리티, 바이오, 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협력과 사업화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 모델 발굴과 기술 실증,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