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전국 경영주 소통 프로그램 '세븐 RE:START'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맹점과 본부 간 협력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일 수도권 1부문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회차별로 지역 경영주와 관리자급 임직원 등 약 60명이 참석하며, 운영본부장과 컴플라이언스부문장 등 주요 경영진도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가맹점 교육, 상생 Q&A, 경영진 간담회 등으로 구성됐다. 가맹점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재고 회전관리 등 점포 운영 교육과 우수 경영주의 운영 사례 공유가 진행되며, 본부가 운영 중인 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과 현장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며 가맹점과 본부 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맹점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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