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CU, 러닝 특화 편의점 제주로 확대…‘러닝 스테이션’ 전국화 시동

CU가 업계 최초로 오픈한 러닝 특화 편의점인 '러닝 스테이션'을 한강을 넘어 제주까지 확대하며 전국 단위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한다./bgf리테일

CU가 러닝 특화 편의점 '러닝 스테이션'을 제주까지 확대하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러닝 스테이션은 편의점을 단순 상품 판매 공간을 넘어 러닝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휴식 공간으로 확장한 특화 점포다. CU는 지난 2월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1호점을 선보인 이후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19개 점포를 운영해왔다.

 

CU에 따르면 러닝 스테이션 점포의 최근 매출(4월 1일~5월 31일)은 전년 동기 대비 168.9% 증가했다. 생수 매출은 211.9%, 스포츠·이온음료는 195.0%, 에너지바는 188.1%, 단백질 음료는 179.8% 늘어나는 등 러닝 관련 상품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CU는 이러한 수요를 바탕으로 제주 해안도로 인근의 'CU 제주용두해안점'을 러닝 스테이션 콘셉트 점포로 새롭게 선보인다.

 

점포 1층은 일반 편의점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탈의실과 파우더존, 러닝 특화 상품존, 휴식 공간 등을 갖춘 러닝 베이스캠프를 조성했다. 방문객들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