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투자기관 69곳 등록
CEO·CFO와 글로벌 CIO 한자리에…중장기 전략·투자 비전 공유
NH투자증권 "국내 대표 C레벨 IR 플랫폼 입지 강화"
NH투자증권은 21일과 22일 이틀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THE C FORUM'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THE C FORUM'은 'C-Level 간의 소통 강화'를 모토로, 기업의 CEO 및 CFO 등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의 CIO들이 장기투자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주요 산업을 대표하는 52개 상장기업과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 소속 약 600여 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참석자들은 이틀간 진행되는 C-레벨 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미국 및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는 등 'THE C FORUM'은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로서 차별화된 소통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THE C FORUM'은 향후 매년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NH투자증권은 한국 주식시장의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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