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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플레이엑스포·비트서밋 참가…PC·콘솔 확대

그라비티가 21일 개막한 '2026 플레이엑스포'를 비롯해 국내외 게임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PC·콘솔 타이틀 사업 강화에 나선다/그라비티

그라비티가 21일 개막한 '2026 플레이엑스포'를 비롯해 국내외 게임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PC·콘솔 타이틀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2023년부터 PC·콘솔 퍼블리싱 프로젝트 '스타트 위드 그라비티(START with GRAVITY)'를 전개하며 다양한 인디·콘솔 게임 발굴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 다수 신작 출시를 앞두고 상반기 행사 참가를 통해 이용자 반응과 게임 완성도 점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026 플레이엑스포'에는 그라비티 본사가, '비트서밋 펀치 2026'에는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게임어라이즈가 참가한다. 플레이엑스포에서는 '라이트 오디세이', '달려라 헤베레케 EX' 등 14종의 타이틀을 선보이며, 비트서밋에서는 '더 애쉬 오즈', '아르타'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한다.

 

그라비티는 최근 인디 퍼블리싱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샴블즈: 종말의 후손들'은 출시 당시 구글플레이 유료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했으며,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은 한국과 대만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 성과를 냈다.

 

그라비티는 향후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스팀 등 플랫폼 영향력을 확대하고 일본과 서구권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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