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 오피스텔
-전용 114~204㎡ 총 651실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윤슬'은 햇빛과 달빛이 물 위에 내려앉아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삶의 모든 순간이 찬란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목동윤슬자이는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양천구 목동 924, 924-3, 5)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과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타입별로 ▲115㎡A 118실 ▲114㎡B 208실 ▲114㎡C 118실 ▲119㎡A T1 45실 ▲120㎡A T2 30실 ▲120㎡A T3 15실 ▲117㎡C T1 45실 ▲118㎡C T2 45실 ▲204㎡AD 10실 ▲202㎡BD 9실 ▲199㎡CD 8실 등이다. 모든 호실에는 발코니가 설치되며, 일부 호실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
목동윤슬자이는 아파트의 실용성과 하이엔드의 고급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유형의 주거모델인 '하이퍼트(Hypert)'를 표방한다. '초월'을 의미하는 라틴어 '하이퍼(Hyper)'와 '아파트(Apartment)'의 합성어다.
단지는 5호선 오목교역 인근에 위치해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국회대로와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목동은 서울을 대표하는 학군지로 단지 인근에 서정초, 목운중, 양정고, 진명여고 등이 위치하고, 입시 학원가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현대백화점과 이마트, 메가박스 등 쇼핑·문화시설을 비롯해 이대목동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가까이 위치했다.
목동윤슬자이 단지 저층부 외관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네드칸의 작품이 적용된다. 네드칸은 바람, 빛, 물 등 자연의 보이지 않는 흐름을 건축물 표면에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는 작가로 '윤슬'이 단지명에 적용된 것도 외관 특성을 반영했다.
102동 47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이며, 와인리저브와 프라이빗 다이닝룸(PDR), 파티형 게스트하우스와 영화, 음악 감상 등은 물론 미팅까지 가능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 양천구 목동에 마련된다.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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