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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1분기 매출 1014억…모바일·라이브 IP 성장 견인

네오위즈가 모바일 게임 성장과 핵심 IP 흥행에 힘입어 1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네오위즈

네오위즈가 모바일 게임 성장과 핵심 IP 흥행에 힘입어 1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11일 네오위즈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0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 분기와 비교하면 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줄었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4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가 반영되며 155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모바일 게임과 핵심 라이브 IP의 안정적인 성과가 견인했다는 평가다.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은 5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전 분기 대비 8% 증가했다. '브라운더스트2'는 2.5주년 이벤트 일부 매출 반영과 1000일 기념 이벤트 흥행 효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웹보드 게임 역시 규제 완화 영향으로 이용자당 평균 결제액이 반등했다.

 

PC·콘솔 부문 매출은 3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다만 전 분기 대비로는 14% 감소했다. 'P의 거짓'은 글로벌 할인 이벤트 효과로 판매 흐름을 유지했고, '셰이프 오브 드림즈'도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한 이후 안정적인 판매세를 이어갔다.

 

기타 매출은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네오위즈는 2분기에도 주요 IP 중심의 업데이트와 팬덤 활동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브라운더스트2'는 오는 6월 3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글로벌 주요 도시 오프라인 팬 행사를 진행한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는 대형 IP 협업과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해외 매출 확대에 나선다.

 

신작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P의 거짓' 차기작이 핵심 재미 요소 검증을 마치고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프로젝트 CF', '프로젝트 루비콘', '프로젝트 윈디' 등 신규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다"고 말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고양이와 스프 : 마법의 레시피'를 지난달 글로벌 출시했으며, '킹덤2'는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퍼블리싱 라인업으로는 '안녕서울: 이태원편' 출시도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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