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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800선 돌파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8번째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7000포인트를 돌파한 지난 6일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축하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가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코스피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동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지수 상승을 견인하면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9분 32초께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8번째로, 지난 6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0% 상승한 1210.54를 기록 중이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변동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할 때 발동되며, 5분간 모든 프로그램 매매의 매수 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 사이드카란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프로그램 매매 호가를 일시적으로 제한함으로써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삼성전자는 28만8000원까지 올랐으며, SK하이닉스는 189만7000원을 기록하며 각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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