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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재정 투자사업 효율 극대화 위해 직무 역량 강화 나서

인천광역시는 5월 7일 송도국제도시 G-Tower '2026년 제1차 재정투자사업 컨설팅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는 7일 송도국제도시 G-Tower에서 인천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공동주관으로 '2026년 제1차 재정 투자사업 컨설팅 및 직무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정 투자사업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타당성 조사 전문 기관인 LIMAC과 LOMAC이 참여해'남동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소래나들목 건설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의 계획적·효율적 운영 및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예산 편성 전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사전 심사하는 제도이다.

 

실무 중심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사후 관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재정투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타당성 검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과 직무교육을 통해 사업계획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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