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7일 송도국제도시 G-Tower에서 인천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공동주관으로 '2026년 제1차 재정 투자사업 컨설팅 및 직무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정 투자사업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타당성 조사 전문 기관인 LIMAC과 LOMAC이 참여해'남동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소래나들목 건설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의 계획적·효율적 운영 및 중복투자방지를 위해 예산 편성 전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사전 심사하는 제도이다.
실무 중심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사후 관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재정투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타당성 검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과 직무교육을 통해 사업계획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