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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궤도'와 협업해 수면 솔루션 선봬

'전지적 잠견시점' 영상 자사 유튜브에 공개

 

에이스침대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협업한 스트릿 인터뷰 콘텐츠 '전지적 잠견시점'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6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전지적 잠견시점'은 만성적인 수면 부족을 겪는 현대인들을 거리에서 만나 수면 고민을 듣고, 이에 대한 해법을 유쾌하게 제시하는 콘텐츠다. 특히 오후 2시만 되면 졸음이 몰려오는 직장인과 MZ세대의 현실적인 사연에 집중해 시민들의 반응과 소통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궤도는 에이스침대가 전개하는 TV CF 세계관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속 수면 과학 연구소장 '궤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영상에서도 위트 넘치는 '과학적 참견'을 선보인다. 여의도공원에서는 점심 식사 후 피로를 호소하는 직장인들을 만나 나른함의 원인을 분석하고 숙면을 위한 과학적 팁을 제시한다.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청년층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전달한다.

 

영상은 현장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시민과 함께하는 '궤소장을 이겨라' 게임을 비롯해 수면 관련 오해를 풀어보는 '양자택일·OX 퀴즈',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는 '5자·30초 수면 솔루션' 등 다채로운 포맷을 도입했다.

 

한편 에이스침대는 최근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기 위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궤도와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꾸준히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풀어온 수면 과학을 일상으로 확장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나누기위해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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