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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 현판 수여

최우수기관 선정 전북대학교 병원 / 사진제공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영희)는 '2025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우수기관 현판 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입원 환자를 전담하는 제도로,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입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성과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번 평가는 ▲환자 안전 ▲간호 서비스 질 ▲운영체계의 적정성 등 다각적인 지표를 종합 반영하였으며, 평가 결과 전반적인 운영 수준과 서비스 품질 면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둔 관내 15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평가 결과, ▲전북대학교병원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전남대학교병원 ▲광주365재활병원 ▲시원병원 ▲광주센트럴병원 ▲튼튼정형외과병원 ▲미래로21병원 ▲빛고을생생병원 ▲해피뷰병원(이상 광주권) ▲대자인병원 ▲예수병원(이상 전북권) ▲오병원 ▲척병원 ▲순천우리병원 ▲순천하나병원(이상 전남권) 등 총 14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현판을 수여받는다.

 

이영희 본부장은 현판 수여식 축사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국민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는 핵심적인 의료 복지 제도"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료진과 해당 기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향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품질 관리를 강화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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