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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거창군, 5월부터 영화 관람료 1매당 3000원 할인 지원

포스터/거창군

거창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영화 관람료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오는 5월부터 '2026년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1매당 3000원 할인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영화관을 방문하면 된다.

 

이 사업은 군 소재 영화관을 이용하는 경남도민에게 관람료 일부를 지원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영화관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까지 도내 작은 영화관에만 지원되던 사업이 올해부터 거창군으로 확대됐다. 총 예산은 1000만원이다.

 

타 시도 관광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화 관람일 전후 3일 이내의 경남도 내 숙박 영수증을 지참하면 동일한 할인이 적용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 지원은 5월 1일부터 롯데시네마 거창점에서 현장 발권 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 예술과 또는 롯데시네마 거창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혜 거창군 문화예술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사업이 온 가족이 영화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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