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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대학생 홍보대사 '캠코터즈' 출범

정정훈 캠코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캠코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제4기 캠코 청년 온라인 서포터즈(캠코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캠코터즈'는 국민들에게 캠코의 주요 정책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뉴미디어 매체 활용에 친숙한 청년 세대를 모집해 새로운 시각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는 청년 온라인 서포터즈다.

 

캠코는 지난 3월 10일부터 약 4주간의 모집 절차를 거쳐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우수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유한 10개팀, 총 30명을 최종 선발했다.

 

제4기 캠코터즈는 오는 5월부터 9월초 까지 총 4개월간 AI기술을 활용한 최신 트렌드와 밈(meme)을 접목해 MZ세대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SNS 채널을 통해 확산하는 등 캠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캠코는 매월 우수 콘텐츠를 유튜브(캠코TV),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각을 들어보는 의견 수렴 창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캠코터즈 전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콘텐츠 역량강화 교육 ▲캠코 직원 취업 멘토링 ▲기념선물 등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또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팀에게는 캠코 사장 명의의 표창장과 함께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계속되는 고유가·고물가·내수침체 상황으로 어려운 국민들에게 캠코의 정책 지원 사업을 널리 알리고자 청년들로 구성된 캠코터즈를 발족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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