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카드

[카드News]NH농협카드·하나카드·현대카드

NH농협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지원 관련 이미지./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지원한다.

 

◆ 지원금 결제 시 카드 혜택 적용

 

NH농협카드는 NH 페이(pay)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금 신청은 NH농협 개인카드를 가지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피해지원금 사용 시 카드 실적 합산은 물론 카드 고유의 포인트 적립 및 할인 혜택이 그대로 유지된다.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영업점 방문 없이 NH 페이,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객들이 지원금 신청 일정과 지급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NH pay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도 지원한다. 알림 서비스 신청 고객은 지원 대상 여부, 신청 절차, 사용 기한 등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알림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내달 31일까지 주유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NH농협 개인 신용카드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고객들이 지원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와 밀접한 실질적 혜택을 발굴해 농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카드 해외 여행 할인 프로모션 실시 관련 포스터./하나카드

◆ 즉시 할인 외 현지 주요 가맹점 추가 혜택

 

하나카드는 유니온페이와 함께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을 위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는 하나페이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즉시 할인 신청 후 하나 유니온페이 체크 및 신용카드를 사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 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50달러 이상 결제 시 1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대만에서는 까르푸와 성품서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지급한다. 컨택리스 결제로 타오위안 공항철도를 이용할 경우 거리와 관계없이 1회 100대만달러 정액 요금을 적용해 준다.

 

중국에서는 알리페이·위챗페이에 카드 등록 후 큐알 결제를 이용하면 10% 즉시 할인과 결제수수료 3%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본에서는 빅카메라, 츠루하 드럭스토어 등에서 쿠폰 할인과 즉시 할인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즉시 할인은 손님 체감도가 높은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트래블로그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해외여행 시 손님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체크카드 신상품 관련 이미지./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체크카드 신상품 3종을 출시했다.

 

◆ M포인트, 캐시백, 애플 페이 특화 혜택 등 제공

 

현대카드는 28일 '현대카드 체크' 3종(포인트형·캐시백형·애플 페이 리워드)을 선보였다.

 

현대카드 체크 포인트형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해 준다. 외식, 배달, 편의점, 대중교통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곳에서는 적립률을 5%로 높였다.

 

현대카드 체크 캐시백형은 M포인트 대신 캐시백을 제공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0.3%를 한도 없이 캐시백 받을 수 있고, 외식·배달·편의점·대중교통에서는 3%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체크 리워드는 애플 페이 이용 고객 대상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애플 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해 준다. 체크카드인 만큼 청소년도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는 체크와 신용 기능을 모두 담은 '현대카드 하이브리드카드' 3종(포인트형·캐시백형·애플 페이 리워드)도 선보인다. 평소에는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하고, 결제 계좌 잔고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된다. 연회비와 혜택은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현대카드 체크·하이브리드카드는 일상 속 소비혜택은 물론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실속 있는 상품"이라며 "애플 페이 론칭 후 3년 만에 선보인 애플 페이 리워드 상품을 통해 1020 세대들도 애플 페이를 더 편리하고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