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바람의 언덕 힐클라임 대회’ 참가 접수 시작

경주시 한수원 본사와 풍력발전소 일대에서 열리는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가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대회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가치 확산을 목표로 오는 6월 14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협찬한다. 월성원자력본부는 4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지난해에는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대회는 사이클 15개 부문과 MTB 15개 부문 등 총 30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주시사이클연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500명으로, 참가비 납입 순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대회 요강 등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사이클연맹은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구간 내 도로 상태를 전면 점검하고, 파손된 구간에 대해서는 보수를 요청할 계획이다. 대회 당일에는 경주경찰서와 경주시체육회와 협력해 교통을 통제하고, 주요 구간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