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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세븐일레븐, 고물가 속 ‘한 끼 대안’ 넘어 셰프 협업으로 확장

세븐일레븐은 스타 셰프 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이 올해 200만 개를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스타 셰프 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이 올해 200만 개를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라인을 간편식의 주요 카테고리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오는 29일부터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소울'을 운영하는 김희은 셰프와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김희은 셰프와 협업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은 더덕 볶음을 중심으로 들깨무나물, 당근볶음, 계란 지단 등 7가지 고명을 구성한 제품이다. 고추장과 참기름을 함께 제공한다. 용기는 구절판 형태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김희은들깨닭갈비삼각김밥', '김희은들깨마요불고기김밥', '김희은들기름묵참유부말이' 등도 출시된다. 들깨, 더덕 등 기존 편의점 간편식에서 비교적 보기 어려웠던 한식 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중식 셰프 후덕죽과의 협업 상품도 이어진다. '후덕죽오징어불고기&백짬뽕반상도시락', '후덕죽사천고기짜장마늘볶음밥삼각김밥', '고추잡채불고기김밥' 등 3종이 다음 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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