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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9대 마지막 본회의 열고 공식 일정 종료

오산시의회 제공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2건과 의견제시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심의됐으며, 조례안 12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번 본회의는 제9대 오산시의회의 마지막 공식 회기로, 그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상복 의장은 "제9대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해 왔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마련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9대 의회는 임기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7회를 운영하며 총 770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의원 대표발의 조례 238건을 제·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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