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
◆ 올해의 골드멤버 446명 선정
KB손해보험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연도대상 행사인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의 영업가족 총 446명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KB손해보험의 '골드멤버'는 정도(正道)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뤄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매출 ▲신인 ▲도입 ▲육성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3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서울Pro사업부 Pro3지점 소속 홍금보험대리점 홍주현 대표(남·41)가 선정돼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 대표는 지난 2011년부터 보험영업 전선에 뛰어들어 이후 15여년간 KB손해보험에서 보험영업을 해온 베테랑이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골드멤버 여러분이 '골든 라이즈(Golden Rise)'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KB손해보험 성장의 중심이자 핵심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실행력과 고객중심의 실천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삼성화재가 TM전용 상해보험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출시했다.
◆ 상해·운전자·화재 위협 한 번에 대비
삼성화재는 16일 텔레마케팅(TM) 채널 전용 상해보험인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새롭게 출시했다.
상해 사고로 고객이 부담하게 되는 치료비용, 검사비는 물론 생활자금까지 폭 넓게 보장한다. 특히 상해 담보는 최대 100세 만기 자동갱신형으로 운영돼 고령기에도 다양한 위험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운전자, 화재사고에 대해서도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과 같은 보장을 제공한다. 거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화재손해, 도난 손해, 배상책임, 수리비용 담보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비교적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TM 채널의 특성에 맞는 건강보험 출시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이 1분기 DC형 퇴직연금 수익률을 석권했다.
◆ DB·DC·IRP 전 제도 고른 성과
삼성생명은 2026년 1분기 말 기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에서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생명 DC형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형 상품의 최근 1년 운용수익률은 25.17%로 집계됐다. 원리금보장형 상품도 1년 수익률 3.55%를 기록해 원리금보장형과 비보장형 모두 상위 10개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개인(IRP)형 퇴직연금 수익률도 견조했다. 삼성생명의 IRP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은 23.28%, 원리금보장형은 4.19%로 각각 상위 10개 사업자 중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상품 1년 수익률도 3.51%로 직전 분기(3.62%)에 이어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DC·IRP는 가입자가 직접 선택하고 운용하는 만큼 장기 관점의 자산배분과 리스크 관리가 은퇴 자산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성향과 은퇴 목표에 적합한 맞춤형 운용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으로 은퇴자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