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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유나이트, 5월 컴백 확정… 새 레이블 '파라뮤직' 이적 후 첫 행보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내달 12일 가요계 컴백을 알리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감각적인 로고 트레일러를 전격 공개, 유나이트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로고 트레일러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강렬한 사운드로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어둠과 빛의 대비를 활용한 세련된 그래픽 연출은 유나이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암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봄바(BOMBA)'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결과물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브랜뉴뮤직의 케이팝 전문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으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컴백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 도약을 준비해 온 유나이트가 9개월의 공백기 동안 갈고닦은 퍼포먼스와 음악적 성장을 어떻게 증명해낼지가 이번 활동의 관전 포인트다. 로고 트레일러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만큼,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컴백 콘텐츠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발매 예정인 유나이트의 새 앨범에 대한 소식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사진/파라뮤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