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KT, ‘파트너스데이 2026’ 개최...우수 협력사 우대

KT 박윤영 대표가 KT 파트너스데이에서 상상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KT

KT는 14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협력사와의 성과 공유 및 협력 방향 논의를 위한 'KT 파트너스데이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T와 협력사가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협력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는 올해 협력 추진 방향으로 '본질·성장·상생'을 제시하고, 가격 중심 경쟁에서 품질과 기술 중심의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품질 우수 협력사에는 물량 배정 우대와 다년 계약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장비 도입부터 운영·폐기까지 전 과정의 보안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력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 자체 재원과 민관 공동재원을 활용한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판교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공간 확대와 투자 연계를 통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공급망 리스크 대응 방안으로는 환율과 원자재 가격 변동을 반영한 대금 연동 기준을 적용하고, 수요 예측 고도화와 단가 조정을 통해 주요 자재의 사전 확보를 추진한다. 상생협력펀드 지원 대상도 그룹사 협력사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AI·IT, 통신, 그룹사 협력 등 3개 분야에서 총 32개 기업이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