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아이파크, 용인FC 2-0 제압… 6연승·단독 선두 질주

사진/부산아이파크

부산아이파크가 6연승을 달리며 K리그2 단독 선두 자리를 더 공고히 했다.

 

부산은 지난 11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에서 용인FC를 2-0으로 완파하며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선제골은 부산 출신 우주성이 다이빙 헤더로 만들어냈다. 이후 크리스찬의 연계를 받은 백가온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매듭지었다.

 

크리스찬과 백가온 조합은 이번 시즌 벌써 3골을 합작하며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부산은 올 시즌 첫 클린시트를 달성하며 공수 양면에서 균형 잡힌 경기력을 과시했다. 골키퍼 구상민은 6차례 선방으로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으며 이날 경기는 그의 200경기 출전을 더 뜻깊게 만들었다.

 

교체로 나선 백가온은 시즌 4호 골을 추가하며 '슈퍼 조커'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새로 합류한 외국인 공격수 구템베르그도 K리그 데뷔전에서 과감한 중거리 슛과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조성환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지만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보완할 부분을 잘 준비해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18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