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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티빙, ‘팬덤중계’ 라인업 공개…주말 예능형 야구 중계 강화

티빙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주말 '팬덤중계' 웹자보. /티빙

티빙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주말 '팬덤중계' 라인업을 공개하며 스포츠·예능 결합형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팬덤중계'는 각 구단을 응원하는 셀럽이 직접 중계에 참여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팬의 시선에서 경기를 풀어내는 형식으로, 지난 시즌 MZ세대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개막부터 매주 주말 편성됐다.

 

오는 11일에는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 경기가 첫 팬덤중계로 진행된다. 두산 베어스 측은 송정훈·김지원 아나운서가 중계를 맡아 현장감을 살린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KT 위즈는 유튜버 육튜브와 개그맨 박휘순이 참여해 예능적 요소를 더한다.

 

12일에는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이어진다. 롯데 자이언츠는 송승준 해설위원과 김리하 아나운서가, 키움 히어로즈는 오수빈 캐스터와 신채린 아나운서가 각각 호스트로 나선다. 특히 키움은 안우진 선수의 복귀 선발 경기와 맞물리며 관심을 모은다.

 

티빙은 구단별 특성을 반영한 호스트 구성과 서사를 결합해 '팬덤중계'의 차별화를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KBO 리그 전 경기 생중계와 함께 MBC스포츠+, KBS N 스포츠와 협력해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 등 주요 야구 콘텐츠를 디지털 독점으로 제공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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