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저축은행이 우대금리 조건 없이 연 최고 5.0%(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Fi(파이) 쌈짓돈 Ⅲ 통장'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Fi 쌈짓돈 Ⅲ 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금통장(파킹통장)이다. 예치금 규모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통장을 개설하면 100만원까지 연 5.0%(세전)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치금 구간별로는 ▲500만원 이하 연 3.0%(세전) ▲5000만원 이하 연 2.0%(세전) ▲5000만원 초과는 연 1.0%(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증시와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유연한 자금 운용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가 커진 점에 착안해 설계한 상품"이라며 "생활 자금과 단기 여유자금의 효율적인 관리 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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