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한국벤처투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AICT 산업 지원한다

업무협약 체결…공동 IR 개최·유망 기업 발굴등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왼쪽)가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벤처투자

한국벤처투자가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AICT)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 본사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 AICT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모태펀드 연계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AICT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모태펀드 AI분야 자펀드 등을 활용해 AICT 기업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 IR 개최 및 유망 기업 발굴 ▲국제행사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자원 공유 ▲기관 간 전문성 교류 ▲모태펀드-NIPA 인프라 활용 연계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우리는 지금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지능화를 이끄는 AICT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솔루션이 산업 현장에 뿌리 내리기 위해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기술 인프라와 한국벤처투자의 과감한 모험 자본의 결합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은 적극적인 정보 공유 및 공동 사업을 추진해 AICT 생태계를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