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 중구, 가족센터·육아지원센터 통합 개소

중구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개소식 / 인천 중구 제공

인천시 중구는 지난 26일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중구가족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구·시의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통합 돌봄 서비스 출발을 축하했다.

 

하늘누리센터에 새롭게 자리한 중구가족센터는 상담실과 교육실, 전문 심리 치유를 위한 모래치료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께 입주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원·관리와 더불어 가정 양육 보호자를 위한 원스톱 육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맞춤형 복지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7월 영종구 출범에 맞춰 기존 원도심에 있던 가족센터를 영종분소와 통합 이전함으로써, 다문화·위기가족과 1인 가구 등에 대한 복지서비스 효율성을 높인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중구는 두 센터의 공동 입주를 통해 가족복지와 보육 서비스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가족센터 통합 이전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는 구민에게 더 가까운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다양한 가족을 포용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