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후원회 이사진 2명이 병원 발전기금과 예술 작품을 기탁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5일 조용국 코렌스 회장과 박문원 원창피드셀 대표이사가 각각 1억원과 3000만원의 발전기금을 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은 각각 1억5000만원, 1억원에 이른다.
박문원 대표는 현금 외에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자개 옻칠화 3점도 함께 냈다. 병원 측은 이 작품들을 주요 공간에 전시해 환자와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진료 환경 개선과 환자 지원 등 여러 사업에 쓰인다. 기부 행사 직후 박병대 후원회장과 조용국 회장, 박문원 대표 등 후원회 이사진은 병원 주요 시설을 돌아봤다.
이상돈 병원장은 "기부자들의 뜻이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병원 발전과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