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덕군, 해양 정화 작업 안전관리 강화

영덕군이 바다환경지킴이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 후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영덕군은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영덕군은 지난 23일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바다환경지킴이와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6개 읍·면 참여 인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해양 정화 작업 중 발생 가능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대재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 중심의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방식은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맞춰 구성됐다.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작업 상황을 가정한 위험 요소 분석과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작업 전 점검 항목과 보호장비 착용 기준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응급 상황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관련 법령 핵심 내용도 함께 공유됐다.

 

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현장 활동의 가치가 크더라도 안전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사고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해양 환경 보전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으로 작용한다. 군은 향후에도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예방 중심의 작업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