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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카드

야구 시즌 왔다…신용카드 구단별 입장권 혜택은

지난 22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는 모습./뉴시스

2026년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구단별 경기 입장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입장권 혜택뿐 아니라 팬 상품(굿즈)·식음료 할인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2026년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카드사들이 구단 제휴 카드를 활용해 경기 입장권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구단과 제휴해 '두산베어스 KB카드'를 출시했다.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할인 금액은 전월 실적에 따라 월 1만원 또는 2만원 한도로 제한된다.

 

두산베어스 홈구장 식음료 20%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야구장 전용 주문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인 '배달타자'를 활용해 잠실야구장에서 식음료를 구매하거나 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업체를 이용하는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삼성카드는 삼성라이온즈 팬을 대상으로 '삼성라이온즈카드'를 내놨다. 삼성카드는 삼성라이온즈 카드를 이용하면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전월 실적에 따라 월 1만원 또는 2만원으로 제한된다.

 

삼성라이온즈몰, 삼성라이온즈 팀스토어 이용 시에도 반값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매장에서 식음매장 이용 고객에게는 10%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G트윈스, 한화이글스 팬이라면 신한카드를 주목할 만하다. 신한카드는 'LG트윈스 신한카드', '한화이글스 신한카드'를 선보인다.

 

LG트윈스 신한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LG트윈스 홈경기 티켓 예매 시 3000원 할인 혜택(일 1회 제공)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화이글스 신한카드 이용 고객은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3회 한화이글스 홈경기 티켓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로카 인 메가시티(LOCA in MEGACITY)'를 이용하면 롯데자이언츠 입장권 10% 할인받을 수 있다. 월 할인 한도는 3000원이다. 이 외에도 롯데월드 부산, 스카이라인루지 부산 등과 같은 테마파크 이용, 온라인·오프라인 쇼핑 이용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제휴 카드가 없는 곳도 사업자표시전용카드(PLCC) 등을 통해 야구장 입장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쓱닷컴(SSG.COM) 삼성카드'는 전월 실적을 충족한 뒤 입장권을 예매하면 최대 10%까지 쓱머니를 적립해 준다. 적립된 쓱머니를 활용해 SSG랜더스 예매처인 쓱닷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경기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의 '놀(NOL)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가 NOL 포인트로 적립된다. 키움히어로즈의 공식 예매처가 놀(NOL) 티켓인 만큼, 해당 포인트를 활용해 티켓 구매 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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