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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아모레퍼시픽, BTS 진과 함께 돌아온 '네오 쿠션'...매트·글로우 '반전 매력'

라네즈 브랜드 모델 진이 '네오 쿠션'을 소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뉴 뷰티 브랜드 라네즈에서 '네오 쿠션'을 재단장해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더 매트'와 '더 글로우' 두 가지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 쿠션 더 매트는 커버력과 지속력을 한층 높였다. 모공 맞춤 3종 파우더가 모공과 요철을 다각도로 관리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완성한다. 3중 밀착력까지 갖춰 메이크업이 오래 유리된다. 또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속당김 없는 피부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의 조합으로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는 브랜드 글로벌 엠버서더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함께 네오 쿠션 캠페인도 전개한다.

 

실제로 이번 신제품들은 방탄소년단(BTS) 7인 완전체 복귀와 맞물려 이미 K뷰티와 K팝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진의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소년 같으면서도 남성미가 폭발하는 반전 매력이 이번 두 가지 신제품의 정체성을 부각한다. 더 매트 제품은 깔끔한 룩에, 더 글로우 제품은 따뜻한 룩에 중점을 뒀다.

 

진은 "라네즈 네오 쿠션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게 되어 설레고 뷰티 활동은 물론, 앞으로 신규 앨범,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라며 "라네즈와 저, 방탄소년단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