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봉화군 인구정책 현장 공개…교육생들 직접 확인

경상북도 내 공무원들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한 우수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봉화군을 방문했다.

경상상북도 인재개발원 교육생들이 인구 감소 대응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봉화군을 찾았다. 현장 중심 견학을 통해 지역 정착 모델과 정책 효과를 직접 점검한다.

 

경상북도 인재개발원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과정'을 수강 중인 공무원들이 봉화군을 방문했다. 인구소멸 대응 정책의 실제 운영 사례를 확인하기 위한 일정이다.

 

방문단은 'K-베트남밸리'와 '경북형 작은정원' 사업 대상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사업 목표와 추진 현황을 공유받고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K-베트남밸리는 다문화 기반 정주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교육과 일자리, 관광 기능을 결합해 체류형 생활 인구 확대를 유도하는 구조다.

 

작은정원 사업은 제2 거주지 개념을 도입한 정주 정책이다. 봉화군은 모듈러 주택을 활용해 장기 체류 기반을 마련했고 실제 전입 성과로 이어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자체 간 협력이 해법의 출발점이다"라고 말했다. 봉화군은 체류형 주거 인프라를 추가 확충하며 정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