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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가산단 거점 ‘우주항공 클러스터’ 조성 속도

우주항공 국가산단 사천지구 전경. 사진/사천시

사천시가 우주항공 국가 산업단지 사천지구를 거점으로 연구 개발·기업 지원·인재 양성 기능을 갖춘 '사천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에 본격 나선다.

 

클러스터의 핵심 축은 우주항공청 신청사다. 사천지구 A4 블록에 들어서는 신청사는 행정·임무 수행 기반시설·홍보공간·편의시설이 집적된 복합 거점으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건립된다.

 

사천시는 신청사 주변으로 지식산업센터·위성개발혁신센터·공유공장 등 산·학·연 집적 기반시설도 차례대로 조성해 기술 개발부터 창업·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생태계를 갖출 계획이다.

 

기업 입주도 속도를 내고 있다. 두원중공업은 이미 공장을 가동하며 자동차 부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캠프와 리더인항공도 공장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의 연이은 입주로 산업 집적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한 산·학·연·기업 집적은 단순한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이라며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과 기업 지원을 통해 사천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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