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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0인 아빠단’ 규모 1000명으로 확대 운영

이미지/부산시

부산시가 아빠 육아 참여 프로그램의 규모를 대폭 키운다. 기존 100명 규모로 운영하던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부산 1000인의 아빠단'으로 전환해 참여 아빠를 10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부산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합동 발대식을 열고 1000인의 아빠단 활동을 공식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200명이 현장에서, 800명은 줌(Zoom)으로 참여한다. 행사는 소개 영상 상영, 시·구군 대표 아빠단 선언문 낭독, 릴레이 깃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아빠단 네트워킹과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된다.

 

1000인의 아빠단은 시 아빠단 100명과 16개 구·군 아빠단 900명으로 구성된다.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하며 온라인에서는 놀이·교육·건강·일상·관계 분야별 주간 미션, 오프라인에서는 부산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에는 시·구군 합동 '함께육아 데이' 행사, 12월에는 해단식을 개최한다.

 

부산 100인의 아빠단은 2018년 전국 최초로 오프라인 방식으로 시작된 아빠 참여형 육아 프로그램으로, 올해 10기를 맞았다. 부산시 육아 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 사업의 하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빠육아·행복육아 문화가 부산 전역으로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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