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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세계 물의 날' 맞아 유공자 16인 포상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관리 분야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다. 행사에서는 훈장(1명), 포장(1명), 대통령표창(5명), 국무총리표창(9명) 등 총 16명에게 정부 포상이 이루어진다.

 

훈장(홍조근정)에는 윤보성 SK실트론 부사장이, 포장(근정)에는 박희등 고려대학교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행사장에서는 벡스코에서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세계 물의 날 기념 세미나'도 열린다. 참석자들은 대체 수자원 현황 및 활용 방안을 비롯해 인공지능(AI)과 기후테크가 여는 스마트 상수도, 물과 에너지 융합 등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물이 가지고 있는 평등과 포용의 가치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며 "정부는 국민 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게 안전한 물 관리와 물 복지 실현을 통해 국민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국가 성장동력에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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