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여주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전교육 실시

여주시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컨설팅 교육 사진 / 여주시 제공

여주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컨설팅 대상 농업인 5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컨설팅에 앞서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전문 안전관리자와 농업인 간 소통과 신뢰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는 이번 컨설팅이 단순 지도를 넘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응해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담당할 안전관리자들이 직접 참여해 향후 추진 절차와 지원 내용을 안내했으며, 농업인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농기계 사고 예방과 감염병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수칙 교육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의 안전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강화된 안전 기준에 맞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전문 안전관리자를 각 농가에 파견해 정밀 안전 진단과 개선 조치를 추진하는 등 농작업 안전사고 '제로화'에 나설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