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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메트로신문 3월18일자 한줄뉴스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이 재석 242인, 찬성 226인, 반대 8인, 기권 8인으로 가결되고 있는 모습./뉴시스

<금융·부동산>

 

▲지난해 채무조정 금액의 약 60%가 40·50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의 채무조정도 빠르게 늘면서 금융 취약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채무조정은 채무자의 상환기간을 연장해 주거나 이자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고물가, 고금리 속에 소득이 줄면서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 경제가 지난 2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강세에 수출물가와 수출물량이 함께 뛰면서 교역조건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3월 중동 리스크와 고유가, 환율 변동성이 다시 전면에 부상하면서 2월의 개선 흐름이 이어질 지 장담하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동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가격이 우상향하고 있다. 전쟁이 발생하면 위험자산 선호가 위축되는 것과는 상반된 흐름이다.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투자자를 통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고,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성으로 위기 상황에서 '안전자산'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점도 부각됐다.

 

▲서울 분양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권에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 단지가 줄줄이 청약에 나선다. 서울에서도 핵심입지로 꼽히는데다 많게는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자본시장>

 

▲금융감독원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리스크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코스닥 시장이 지수 흐름보다 개별 종목 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갈리는 '종목 장세'로 전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출시가 잇따르며 운용사별 종목 선별 전략이 뚜렷해지고, 자금도 지수보다 개별 종목으로 분산되는 흐름이다.

 

▲해외 부동산 투자로 금융사 손실이 우려되는 금액이 2조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부동산 시장이 개선되는 추세지만 최근 중동 상황에 따라 추가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감독당국이 이를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과잉 투자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AI 거품'이 꺼질 경우 관련 기업이 대거 받아간 사모 대출이 글로벌 금융 위기를 초래할 '뇌관'이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액 자산가들은 1분기에만 대형 사모대출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억원)가 넘는 규모의 자금 회수에 나섰다.

 

<산업>

 

▲삼성전자의 노조와 사측이 중동전쟁과 칩플레이션(반도체 가격 상승), 중국의 저가 공세 등 대외적인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삼성전자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행사에 참가해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E 기술을 선보였다. 아울러 엔비디아 AI 플랫폼 '베라 루빈' 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 공급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평균 9개이던 정책지원사업 신청서류를 4.4개로 절반 가량 줄인다. 오는 5월부터 '기업마당'과 '중소벤처24'를 합치고 인공지능(AI)을 더한 '중소기업 통합지원 플랫폼'을 시범운영한다. 정책 고객들이 이용하던 35개의 유선 상담 전화번호를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 번호인 '1357'로 합친다.

 

<유통&라이프부>

 

▲국내 주요 식품 기업들은 올해 정기 주총을 계기로 정관 정비와 내부 통제 강화, 주주환원 확대 등을 동시에 추진하며 '체질 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주총 일정은 19일 롯데칠성음료를 시작으로 20일 농심, 롯데웰푸드, 24일 CJ제일제당 등으로 이어진다. 26일에는 대상, 빙그레, 삼양식품, 오뚜기, 오리온, 하이트진로, SPC삼립 등 주요 대기업 주총이 집중된다.

 

▲롯데백화점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중국 최대 플랫폼 '고덕지도'와 '따종디엔핑'에서 공식 채널을 공개하며 유커(중국인 관광객)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쿠팡은 16일 고객 공지를 통해 일반 회원이 무료 로켓배송을 받기 위한 최소 주문 금액 기준을 기존 '할인 적용 전 판매가 1만9800원 이상'에서 '쿠폰·즉시할인 적용 후 최종 결제금액 1만9800원 이상'으로 변경한다. 일반 판매자의 가격 조작을 막기 위해서다.

 

▲셀트리온의 글로벌 CMO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초 일라이 릴리와 약 6787억원 규모의 CMO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2949억원 규모의 계약까지 성사시키며 올해 1분기 만에 누적 CMO 수주 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

 

<정치>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동맹국들에 대한 파병 요구의 수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유럽연합(EU)의 일부 국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병 요구를 단호히 거절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상황이 특수해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이 17일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경남도지사 후보에 각각 현역인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진태 강원지사, 박완수 경남지사를 단수 공천했다. 부산시장 후보는 박형준 현 시장과 주진우 의원(부산 해운대갑)의 경선을 통해 뽑을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중동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최악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취약계층과 수출기업 지원 등을 위해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부동산과 관련해 "전쟁으로 치면 세금은 핵폭탄 같은 것이라 함부로 쓰면 안 된다"면서도 "최후의 수단으로 반드시 써야 되면 써야 된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선거 후보자 공천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과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합류한 정석모 CGO(최고글로벌책임자)가 입사 6개월을 맞아 글로벌 사업 방향과 조직 운영 구상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산업은행과 국내 AI 반도체 기업 대표들과 함께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와 신산업·신기술 확산 흐름에 대응해 전파 분야 규제 개선을 위한 '국민참여 기반 전파 규제개선' 작업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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