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영종·청라 주유소 13곳 점검

인천경제청 전경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3월 31일까지 경제자유구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및 유통질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가격 허위 표시 등 불공정 행위를 차단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송도 3곳, 영종 8곳, 청라 2곳 등 경제자유구역 내 주유소 총 13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준수 여부 ▲취급 석유제품 외 타 제품 판매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계도하고, 고의적인 가격 허위 표시나 불법 유통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청장 대행)은 "국제유가 추이에 맞춰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유통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