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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경남정보대-마산대와 AI 교육 혁신 ‘맞손’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가 경남정보대학교, 마산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세 대학은 지난 12일 경남정보대에서 교육부의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업은 전문대학의 AI·디지털 전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직업 기술 교육의 혁신을 끌어내는 게 목표다. 해당 사업은 공모 절차를 거쳐 5월 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세 대학은 연합형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공동 대응한다. AI·DX 교육 인프라 고도화,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수요자 맞춤형 AI·DX 교육 과정 공동 개발·운영, 디지털 배지 및 학점 교류 기반 학습성과 상호 인정 체계 마련 등이 주요 협력 내용이다.

 

세 대학은 AI 실무 역량 중심의 공동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교육·산업·지역 사회가 연계된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궁극적으로는 'AI·DX 직업기술 혁신 거점'으로 도약해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한현용 춘해보건대 산학 협력단장은 "전문대학의 AID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보건 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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