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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아주대, 지역문제 해결형 '블루익스트림' 협업

블루익스트림(파란학기제) 멘토-참여 학생 킥오프 회의'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일 아주대학교에서 '블루익스트림(파란학기제) 멘토-참여 학생 킥오프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블루익스트림은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파란학기제'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수원시가 제안한 시정 현안을 도전 과제로 삼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활동 결과는 학점으로 인정된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스마트도시과장과 멘토 부서 관계자, 아주대학교 관계자, 참여 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해 과제별 추진 방향과 일정,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학기에는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수원 도시브랜드 이미지 구축 ▲다문화 가구 증가에 따른 시민 간 조화 활성화 ▲고령층 주거환경 안전 개선 등 3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과제별로 멘토 부서를 지정해 학생들이 정책 현장에 필요한 자료와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고민과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주대학교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정책 제안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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