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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신규위원 20여 명 위촉

박승원 광명시장이 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신규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광명시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김군채, 신규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장 수여와 신규 위원 소개에 이어 '2026년 특성화 사업 의견수렴회'도 함께 진행되며, 올해 활동의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지원하며, 지역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특성화 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 복지 행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규위원 위촉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촘촘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개 동에서 총 446명의 위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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