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시, 소아·청소년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포스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소아·청소년의 집단생활이 시작됨에 따라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성홍열 등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어 보육·교육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재채기 등 비말로 전파되며, 매년 4~6월과 10월~다음 해 1월 사이 아동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성홍열 역시 아동에게 주기적으로 발생하며, 발열·인두통·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시는 소아·청소년의 국가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자는 접종을 권고했다. 또한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등원·등교 자제, 의료기관 진료,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기침예절 실천 ▲손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환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교와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 환경은 감염병이 쉽게 확산될 수 있으므로, 학교와 가정에서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해 건강한 새 학기 생활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