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항만공사, 연관 산업 주요 협회 대표자들과 간담회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연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BPA는 지난 3일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를 비롯한 선용품, 급유, 선박 관리, 선박 수리, 검수·검정 등 연관 산업 주요 협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자리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도 참석해 인력 수급과 고용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연관 산업 행정·제도 지원 확대 ▲연관 산업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연관 산업 업무 연계 체계 고도화 ▲업계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연관 업계와 협력 체계를 더 공고히 하고, 항만 연관 산업 주요 현안을 합리적으로 개선·해소함으로써 연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