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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태종대유원지 ‘청결 활동의 날’ 운영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과 부산관광공사가 손잡고 태종대유원지의 체계적인 환경관리에 나선다.

 

공단은 공사와 협력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청결 활동의 날'을 정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객 증가로 늘어나는 생활쓰레기와 환경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정비 대상은 태종대유원지 순환도로 전 구간을 비롯해 사면, 전망대, 광장, 편의시설 주변 등 유원지 전반에 걸쳐 있다.

 

지난 2월 말 첫 환경 정비에는 공단 태종대유원지사업소와 공사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해 구간별 쓰레기 수거와 환경 오염 요소 제거, 시설물 상태 점검 등을 진행했다. 특히 조류 배설물로 오염된 구간과 펜스·방호벽 하부 등 관리 취약 지점을 중점 정비했다.

 

공단은 사전 구간 선정과 역할 분담으로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수거 쓰레기의 분리·적정 처리와 점검 결과 공유를 통해 후속 개선에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정기적인 환경 정비와 유관 기관 협업을 통해 공원 내 환경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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