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M M News] 타이어뱅크·롯데렌탈·한국타이어

타이어뱅크.

◆타이어뱅크, 고객 사은행사 본격 진행

 

타이어뱅크는 2026 연간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경품 벤츠 E클래스부터 하와이 왕복 항공권 등을 증정하는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를 진행한다. 전국 타이어뱅크 530여개 매장에서 타이어 2본 이상 교체 시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3월 첫 추첨을 시작으로 총 6번의 추첨을 통해 행운의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 구매 고객에게는 3+1 할인 제공으로 경제적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저출산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위한 출산장려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그동안 당해년도 출산 고객에게 50% 할인 또는 100% 무료 증정해왔던 혜택 범위를 넓혔다. 2025년~2026년 출산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출산장려캠페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벤츠 GLB, 고급 유모차, 최신형 카시트 등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 역시 진행하며 올해 총 3번의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2026년 연간 프로모션에 많은 고객들이 호응을 보내 감사드린다"며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뱅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확대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롯데렌터카.

◆롯데렌탈, 철도·렌터카 묶은 연계 서비스 출시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앱과 G car 앱에서 KTX 승차권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묶음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차 예매부터 도착역 인근 렌터카와 카셰어링 차량 예약까지, 이제 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앱에서 'KTX+렌터카', G car 앱에서 'KTX 패키지'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원하는 열차편을 고른 뒤 도착지에서 이용할 차량을 선택하고 통합 결제를 완료하면 기차표와 차량 예매가 한 번에 끝난다.

 

이 서비스는 KTX 조회·예매와 동시에 역사별 가장 가까운 렌터카 지점이나 픽업존, 카셰어링 차량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로 위치를 검색할 필요 없이 앱 안에서 이동 동선 전체를 설계할 수 있어 한결 편리하다.

 

KTX와 차량을 함께 예약하면 최대 40% 묶음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롯데렌터카 앱은 승차권 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G car 앱은 승차권 금액의 10%를 G포인트로 각각 적립해 준다. 적립된 롯데렌터카 마일리지와 G포인트는 이후 차량 대여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ON(溫)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한국타이어가 2월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R&D 센터 등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에 힘입어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오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의 헌혈 동참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스위치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생명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