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산업현장 안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5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에서 상생협력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협력업체 및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효성 있는 개선 활동을 전개한 결과, 2021년부터 현재까지 중대재해 0건을 달성하고 있다.
특히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컨설팅 프로그램 '글로비스가 찾아갈게요'를 운영하며 사업장별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일대일 맞춤형 안전 개선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의 안전경영 성과는 정부 차원의 평가에서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7월 '2025년 대·중소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1월에는 '2025년 대·중소 안전보건 상생협력 유공' 부문에서 김일환 현대글로비스 안전환경센터장이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협력사의 안전이 곧 현대글로비스의 안전이라는 인식아래 상생협력형 안전경영을 지속해왔다"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산업현장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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