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진군, 청년창업 농업대전환과 교육생 모집

이번 교육은 딸기와 과수, 표고버섯, 논 이모작 등 지역 특화 작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표고버섯)

울진군이 농업 대전환 정책을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략작목 중심의 '청년창업 농업대전환과'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 25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지역 특화 작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강의실 이론과 함께 선도농가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참여형 수업으로 실전 역량을 높인다.

 

신규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생산 기술뿐 아니라 경영과 가공 교육까지 통합 편성했다. 창업 기반 마련을 고려한 종합 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30명이다. 수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운영된다. 울진군 거주 신규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 귀농인이 신청할 수 있다.

 

영농 교육 시간 100시간 이상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는 후계농업경영인 신청과 정책 자금 지원에 필요한 요건이다. 초기 단계 농업인에게 실질적 기회가 될 전망이다.

 

원서 접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 방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안내는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됐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과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울진 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은 전략작목 중심의 교육 체계를 확대해 농업 구조 개편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현장 역량 강화로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