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정책

현대차·기아·BMW 37개 차종 10만7천대 리콜

리콜 대상 자동차(현대자동차 코나 전기차).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비엠더블유(BMW)코리아에서 제작해 판매한 37개 차종 10만7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의 리콜 대상은 코나 전기차 등 4개 차종 3만7690대다. 배터리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 니로 전기차 1590대도 같은 문제가 발견돼 역시 27일부터 리콜을 진행한다.

 

BMW는 520i 등 32개 차종 6만7878대가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화재 우려가 있어 다음 달 4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